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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1차 상임의원회 및 2차 임시의원총회’개최

여수상공회의소(회장 이용규)가 지난 11() ‘241차 상임의원회와 2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했다.

    

  24대 여수상의가 출범하고 이용규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공식 회의다.

    

  이용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취임인사와 업무파악 그리고 새로운 사업구상으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너무 오랜만에 의원님들을 만나뵙게 된 것 같아 송구스럽다.”앞으로 상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회원사와 지역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상의가 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진행된 241차 상임의원회에서는 16인의 상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사업 및 예산 변경(), 제규정 개정(), 차입금 상환() 등 주요안건에 대해 심의·의결 했다.

    

  이용규 회장 취임 이후 강조해 왔던 여수산단 애로사항 적극 대응,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활력증진,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용역 및 건의사업 강화 등 2021년 중점 추진과제와 신규 보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사업과 예산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코로나19로 개최가 어려운 집합행사와 실효성 없는 전시성 사업들은 축소 또는 폐지하여 상의 재정건전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대외활동 및 상의 본연의 업무 강화를 위해 사무국 조직 중 총무부를 회원관리부로, 조사진흥본부를 기획조사부로 개편하고 직급체계 역시 현 실정에 맞게 개편했다.

    

  상의의원이 참여하는 위원회에는 지역경제발전분과위원회를 신설하여 기존의 상의발전분과위원회와 더불어 전통시장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등 지역발전과 관련한 추진과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해 나가기로 했으며, 필요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상임의원회에 이어 11시에 개최된 242차 임시의원총회에서는 31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정수와 임원 정수 확대를 위한 정관 개정()을 심의·의결 했다.

    

  회비수입 규모가 유사한 타지역 상의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의원 및 임원 정원을 확대하고 여수상의 위상확립과 발전을 위해 의원 정원을 35인에서 38인으로 확대하고, 상임의원 정원을 14인에서 18인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날 참석의원 전원 동의로 정관 개정()을 통과시켰으며, 지역대표기업인 GS칼텍스()와 남해화학(), 휴켐스() 3개사를 추가로 의원에 참여키로 참석의원 전원 합의했다. 또한 곧바로 개최된 전형위원회에서는 GS칼텍스(), 남해화학(), 한국바스프(), 재원산업() 4개사를 상임의원으로 추가 선출했다

  • 글쓴날 : [2021-05-13 21:3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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